[뉴스핌=장순환기자] 대우건설은 15일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9999억9998만9646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3자배정 대상자는 케이디비밸류제육호 유한회사로 금호아시아나그룹의 공동보유자(재무적투자자)로부터 당사를 인수하려는 제3자배정 대상자가 재무구조개선을 위하여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주발행가액은 1만1123원으로 기준주가에 대한 할인율은 10%이다.
또한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내년 1월 1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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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