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기자] 아이파크백화점 리빙관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다양한 소품들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돋울 수 있는 홈 데코 상품을 25일까지 20~50% 할인 판매한다.
아이파크백화점 리빙관은 크리스마스 파티 분위기를 돋워줄 다양한 식기와 소품들을 최대 30%까지 할인하는 ‘크리스마스 홈 데코 상품전’을 25일까지 진행한다.
트리 형태의 ‘포트메리온’ 트리 접시는 11만1100원, 원형 케익 접시는 7만9000원, ‘셀트만바이덴’ 루돌프 가족 에스프레소잔(4P)은 4만9000원에 판매하며, ‘한국도자기’ 사각 트리 접시는 4만8000원, 미니 램프는 4만원에 판매한다.
리빙관 ‘내추럴하모니’는 미니트리부터 산타 양말, 촛대, 원형 리스 등 크리스마스 소품을 최대 20%까지 할인해 조명이 달린 사슴트리는 6만원, 미니트리는 4만 9000원부터, 크리스털 촛대는 1만3000원에 판매한다.
리빙관은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원목가구와 레드가구를 19일까지 최대 50% 할인해 ‘엘리샤데코’ 4인 레드 벨벳소파는 187만5000원에, 원목 4인 식탁세트는 151만8000원, 레드 발코니체어는 46만2000원에 판매하며, 식탁 구매 시 레이스로 된 테이블 러너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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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