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NH투자증권은 15일 서울 삼성동 인근에 강남금융센터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점에는 정회동 대표를 비롯한 내외귀빈 50여명이 참석했다.
NH투자증권은 인근 농협점포와의 시너지 및 연계영업 등을 통해 강남금융센터를 대형 점포로 키워나감으로써 리테일 영업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