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뱅크 오브 아메리카 메릴린치(BAML)는 향후 12개월간 S&P500지수가 1400 포인트까지 오를 것으로 14일(현지시간) 전망했다.
이날 오전 중반 S&P500지수는 0.35% 상승한 1244.76에 거래됐다.
BAML은 S&P500 종목들 가운데 기술과 원자재 및 산업 관련주들의 비중확대와 헬스케어, 유틸리티와 이동통신 종목의 비중축소를 투자자들에게 추천했다.
이와함께 금융, 비생필품을 제외한 소비재 및 필수 소비재는 '비중중립'을 추천했다.
BAML은 신흥시장들이 글로벌 경제를 이끌 것이며 미국과 유럽 경제는 느린 속도로 성장할 것이나 더블딥 경기침체는 없을 것으로 내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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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