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채애리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이 모바일다음(m.daum.net)의 첫화면을 업그레이드했다.
다음은 14일 미디어, 생활정보, 이용자 전체서비스로 구성된 3가지 형태의 모바일웹 첫화면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번의 터치만으로 원하는 첫화면을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메인화면인 중앙 화면을 뉴스와 스포츠, Fun 등 읽을거리를 대폭 강화한 미디어 콘텐츠로 구성했다.
메인화면의 좌측화면은 생활정보 콘텐츠인 쇼핑, 증권, 날씨, 실시간교통, 주변맛집 등 모바일의 특성을 살린 생활 밀착형 페이지로 제공한다.
아울러 다음은 이용자들이 어느 페이지에서나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검색창 영역을 공통으로 제공해 어느 화면에서나 손쉽게 다음의 모바일 검색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다음 금동우 모바일전략팀장은 “다음은 최근 ‘Daum 앱’을 통해 국내 포털 중 최초로 사물검색을 선보이는 등, 음성검색, 코드검색, 모바일 전용 에디터와 같이 한국의 특수성을 적용한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미래시장을 준비해왔다”며 “다음은 이번 개편 이후에도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고 내부 콘텐츠 순환을 통한 고도화를 더욱 강화함으로써 2011년에도 모바일 시장을 계속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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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