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기자] 인프라웨어는 13일 자사의 IPTV용 브라우저(PolarisTM TV Browser)를 최근 출시한 LG U+(LG유플러스)의 스마트TV인 'U+ TV Smart7'에 탑재됐다고 밝혔다.
인프라웨어의 IPTV용 브라우저를 기반으로 한 U+ TV Smart7 은 기존 IPTV 서비스와 달리 플래쉬를 포함 한 웹 형태의 양방향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평가다.
인프라웨어는 "'유플러스 TV 스마트7'에 장착된 풀브라우징 방식을 통해 URL 입력과 이메일확인 웹정보확인등 PC 화면이 그대로 TV속으로 들어왔다"며 "TV 앱스토어를 통해 게임이나 학습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 IPTV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N-스크린을 구현하고 TV 시청 중에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위젯, 방송시청 중 상품검색, 가격 비교 정보 등을 제공받을 수 있는 T-커머스 등이 인프라웨어의 브라우저를 통해 구현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인프라웨어는 향후 스마트 TV와 관련해 HTML5 의 향상된 TV 브라우저를 기반으로 하는 개방형 웹 플랫폼 개발을 통해 IPTV사업자의 스마트 TV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기존 인프라웨어의 브라우저(PolarisTM TV Browser)는 이미 브로드앤TV, QookTV, U+ TV 에 공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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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