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기자] 금융감독원과 은행연합회가 내년 금융시장 전망과 관련한 워크샵을 합동으로 개최한다.
13일 금감원은 오는 14일 '2011년 금융시장 전망 및 리스크 관리 모범사례' 합동 워크샵을 은행연합회와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유럽 재정적자 등으로 글로벌 금융시장 위축 및 G20 서울정상회의에서 합의된 글로벌 금융규제 등 환경변화에 따른 2011년 국내 금융시장의 리스크요인을 전망한다.
또한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통합리스크관리 및 위기상황분석, 자본적정성평가 등의 모범사례를 공유해 금융회사의 리스크관리 수준을 제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4일 오후 2시 30분부터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장 2층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금감원 이장영 부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한국투자증권 이준재 상무, 우리은행 김근식 수석, 외환은행 이상철 본부장 등이 강연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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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변명섭 기자 (subnew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