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한국거래소가 오는 14일 중국 북경에서 성융광전투자, 중국엔진집단 등 국내증시에 상장된 중국기업 11개사를 대상으로 공시책임자 및 공시담당자 교육을 실시한다.
13일 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중국 현지에서 합동으로 실시된다. 이날 공시제도와 공시 위반에 따른 시장 영향을 설명하고, 투자자에 대한 정보제공 확대를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할 예정이다.
참여기업은 3노드디지탈 코웰이홀딩스 중국식품포장 차이나그레이트 중국엔진집단 글로벌에스엠 차이나하오란 차이나킹 이스트아시아스포츠 웨이포트 성융광전 등 11개사다.
거래소 관계자는 "기업과 시장간 정보전달 및 소통이 보다 원활해짐에 따라 투자자에 대한 정보제공 확대 및 시장 신뢰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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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