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기자] 엔씨소프트의 매출이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에 주가도 상승세로 장을 출발 중이다.
1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거래일보다 1.31%, 3000원 오른 23만 200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엔씨소프트는 신작 게임 ‘블레이드앤소울’의 2011년 하반기 상용화 발표로, 2011년에 대한 기존 실적추정치 감소에 따른 주가조정을 받았지만 이날 긍정적 전망의 분석이 제기되면서 반등 흐름을 형성하고 있는 것.
동양종금증권 이창영 애널리스트는 "향후에는 리니지와 같은 판매 아이템의 종류가 늘어나면서 전체적인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최근 엔씨소프트는 신작 게임 ‘블레이드앤소울’의 2011년 하반기 상용화 발표로, 2011년에 대한 기존 실적추정치 감소에 따른 주가조정을 받았다"며 "그러나 기존 게임의 트래픽이 견조하고 아이템 매출이 추가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므로 블레이드앤소울 출시 연기와 무관하게 실적은 계속 증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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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