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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2/13) - 동양종금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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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청기자]동양종합금융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서명석)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12월 13일(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SK 네트웍스 (추천일 12/13, 편입가 1만 1700원)

- 정보통신, 무역, 에너지 판매 등 기존 사업부문의 안정적인 수익성
- 브라질 광산기업 MMX 社 에 대한 지분투자로 해외자원개발 본격화
- 중고차 매매와 엔카네트워크의 통합으로 중고차사업 부문의 성장성 부각

◆ 추천주 제외

없음

◆ 기존 추천주

▷ LG (추천일 12/9, 편입가 8만 5000원)

- 실트론, LG MMA 등 비상장 자회사의 견조한 실적
- LG 전자의 향후 턴어라운드 가능성으로 인한 리스크 요인 감소
- 태양광, LED 조명, 클라우드 컴퓨팅 등 신사업의 그룹 전체 시너지 효과

▷ 두산인프라코어 (추천일 11/2, 편입가 2만 5700원)

- 중국 굴삭기 수요 급증에 따른 직접적 수혜
- 자회사인 밥캣의 흑자 전환에 따른 재무 안정성 부각
- 전방산업 호조로 인한 공작기계 부문 매출 성장

▷ LG디스플레이 (추천일 11/19, 편입가 3만 8950원)

- 4분기 이후 재고 조정 마무리로 인한 실적 증가 가능성
- 패널 가격 안정화로 수익률 개선 전망
- 고수익 제품인 IPS 패널 등 보유로 글로벌 경쟁사 대비 유리한 사업 구조

▷ 한미반도체 (추천일 11/19, 편입가 8040원)

- 반도체 후공정 장비 국내 대표업체로 높은 점유율과 국내외 안정적인 매출 긍정적
- 태양광, LED 등 신규 장비 개발에 따른 성장동력 확보
- 올해 이익규모 증가에 따라 배당 메리트 부각(현금배당 400원 이상, 배당성향 30% 기준)

▷ 현대백화점 (추천일 11/12, 편입가 12만 8000원)

- 3분기 임금 인상 소급분 반영 및 일회성 프로모션 등 악재 소진
- 향후 신규로 출점된 점포의 안정적 정착으로 향후 이익률 개선 가능
- 2011년 신촌 등 일부 점포 리뉴얼효과와 지분법이익 증가 전망

▷ 태영건설 (추천일 11/10, 편입가 6480원)

- 낮은 PF 잔고와 공공프로젝트 중심의 안정적인 사업구조
- 마산에서의 자체주택사업호조로 인한 차입금 감소 및 추가 용지 취득 계획
- 하수처리사업에서의 M/S 1위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상수처리 진입 가능이 높아 보임

▷ 에스에프에이 (추천일 12/3, 편입가 4만 8650원)

- 삼성전자 지분투자이후 매출처와 공급업체의 의미를 넘어 전략적 파트너십 관계가 이루어짐
- 삼성그룹의 AMOLED, 태양광 관련 대규모 CAPEX 투자계획에 따른 본격적인 수주 모멘텀 가시화
- 사상 최대 수준의 수주 규모 달성. 09년 1,768억→ 1Q10 2,613 억→ 4Q10 7,768억

▷와이지-원 (추천일 11/30, 편입가 3650원)

- 금융위기 이후 글로벌 공작기계 산업 턴어라운드 수혜
- 중국을 주축으로 한 자회사 지분법 평가이익 본격화
- 해외 생산법인 및 국내 생산능력 확대로 인한 레벨업

▷ 아바코 (추천일 11/26, 편입가 1만 4150원)

- 국내 유일의 스퍼터 생산업체로서 LGD 생산설비 증설로 인한 수혜 가능
- 태양전지 모듈과 AMOLED 장비 개발 등 성장산업 적극 대응
- 2011년 LG 그룹의 AMOLED 와 태양전지 설비 투자로 수주 급증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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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청 기자 (chu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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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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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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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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