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기자] 조선․해운업의 실적 호조로 주가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우리투자증권 송재학 애널리스트는 “조선주는 주가조정 이후 저평가된 메리트를 감안하면 현 시점은 저점 매수 타이밍”이라며 “2011년 조선업계는 견고한 영업실적을 확보할 전망으로 긍정적인 투자의견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송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2011년 해운업 시장은 공급과잉 우려가 제기되기도 하지만 수송량 증가율이 더욱 부각될 전망이다.
이에 해운지수의 견조한 흐름과 수익성 개선을 예상, 해운업종에 대한 긍정적인 투자의견을 유지했으며 한진해운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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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