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SK증권은 디지탈아리아가 내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복진만 SK증권 연구원은 10일 디지탈아리아에 대해 "국내 독보적인 임베디드 GUI 솔루션 보유 기업이다"며 "태블릿PC, 스마트TV, 차량용IT 등 적용기기 증가로 성장성이 확대될 것이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LG전자와 샤프, 엔이씨(NEC) 등 고객 다변화로 매출 안정성이 강화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복 연구원은 또 "임베디드 GUI 솔루션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보유 기술력을 고려할 때 주가는 시장대비 높은 프리미엄 적용이 가능하다"며 "현재 주가는 내년 실적기준 PER 10.2배 정도로 저평가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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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