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도시바 정전에 따른 NAND 쇼티지로 국내 NAND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되고 있다.
또한, NAND 쇼티지는 D램 수급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관측됐다.
10일 KB투자증권 서주일 연구원은 "단기적으로 국내 업체들이 추가 주문량을 맞추기 위해 리소시스를 수익성이 우월한 NAND에 집중 투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도시바에 따르면 요카이치 팹이 정전으로 지난 8일부터 가동을 멈췄으며, 금일부터 재가동 될 예정이다. 피해 규모는 1~2월 출하량의 약 20% 수준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서 연구원은 "피해 규모가 상당히 의미있는 규모"라며 반사이익이 예상되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매수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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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