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유로존은 부채위기 해결을 통한 역내 안정성 보장을 위해 공조대책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올리 렌 유럽연합(EU) 경제통화 담당 집행위원이 9일(현지시간) 강조했다.
렌 위원은 아테네에서 가진 한 연설에서 이 같이 주장하며, 현 상황이 유로존의 위기를 나타내는 것은 아니며 또한 그리스가 상당한 도전과제에 직면한 유일한 국가도 아니라고 덧붙였다.
한편 EU 주요국 지도자들은 유로존 채무 위기를 차단하기 위해 유로존 공동 채권 발행을 제안했으나, 독일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선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