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기자] 금호산업은 고림개발과 고림오지구가 신한은행 등과 맺은 1300억원의 채무에 대해 지급 보증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 채무 보증은 기존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약정의 단순 만기 연장으로 인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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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