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사헌기자] 중국 국가외환관리국(SAFE)은 9일 일일 외환거래 마감시간을 현지시간 오후 4시 30분으로 기존의 마감시간보다 1시간 앞당긴다고 발표했다.
중국 외환시장 개장 시간은 현행대로 현지시간 오전 9시 30분으로 유지, 이로써 중국의 일일 외환 거래시간이 1시간 줄어들게 됐다.
이번 성명서는 중국외환거래시스템(CFETS) 웹사이트에 게재되었다. CFETS는 매일 중국 현지시간 오전 9시 15분에 7개 주요통화에 대한 위안화 중심환율을 고시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사헌 기자 (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