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다음은 한국은행 김중수 총재가 12월 금융통화위원회 월례회의를 마친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 일문일답 내용이다.
▶ 우리나라의 환율변동성이 높다. 한은 차원의 대책이 있나?
- 환율 수준보다 변동성이 문제다. 그래서 글로벌 금융안전망을 주장했다. 우리의 제안으로 FCL 등을 만들었다.
프랑스에서 더 발전시켜서 만들 것으로 본다. 더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고 더 발전될 것으로 기대한다.
[뉴스핌=안보람 기자] 다음은 한국은행 김중수 총재가 12월 금융통화위원회 월례회의를 마친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 일문일답 내용이다.
▶ 우리나라의 환율변동성이 높다. 한은 차원의 대책이 있나?
- 환율 수준보다 변동성이 문제다. 그래서 글로벌 금융안전망을 주장했다. 우리의 제안으로 FCL 등을 만들었다.
프랑스에서 더 발전시켜서 만들 것으로 본다. 더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고 더 발전될 것으로 기대한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