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베이징시가 순수전기차 보급확대를 위한 계획을 공개면서 코디에스 수혜가 예상되고 있다. 이에따라 주가도 상승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22분 코디에스 주가는 1만200원으로 전날대비 3.66% 올랐다.
지난 8일 베이징시는 순수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 3년 내로 고속전기충전소 100곳과 고정식 일반 전기충전기 3만6000대를 시내 곳곳에 설치하는 계획을 공개했다고 신경보가 보도했다.
베이징시는 올 하반기부터 시내 4곳에 100대 이상의 전기버스와 승용차가 빠른 속도로 전기를 충전할 수 있도록 대규모 고속전기충전소를 건설 중이다.
코디에스는 중국 선전에서 개최된 'EVS25' 전시회에 참가해 중국 최대 국영업체에 충전기를 대모용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이 국영회사는 선전을 비롯해 15개시에 만5000개의 충전소와 관련 인프라를 관리하는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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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