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기자] 프로그맬 수급이 다소 무난하게 전개되면서 상대적으로 조용한 만기일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9일 신영증권 한주성 애널리스트는 "금일의 프로그램 수급은 다소 무난한 전개가 예상되며 만기일 중에서는 상대적으로 조용한 만기일로 기억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그는 "스프레드(Spread) 가격이 금일 중 얼마만큼 선방하는지 여부가 핵심으로 보이고 이론치에서 거래세 및 제반 비용을 감안한 수준인 -2.00pt 이하로 하락하는 상황만 나타나지 않으면 무난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번주 들어 차익 부문의 프로그램 수급은 917억원 순매수였고 비차익 부문은 3153억원 순매도였다.
7일 기준의 순차익잔고는 1697억원으로 전 주말 기준인 468억원 보다는 1228억원 증가한 수준이나 최근 코스피 시장의 일중 거래대금이 5조원임을 감안하면 지난주 대비 큰 변화는 없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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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변명섭 기자 (subnew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