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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폴리실리콘 투자 확대…목표가↑ -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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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강필성기자] 우리투자증권 김재중 애널리스트는 9일 OCI에 대해 “지난 8일 장 중에 연산 2만 7000톤의 대규모 폴리실리콘 투자계획 발표했다”며 “과감한 폴리실리콘 설비 확대는 세계 각 국의 태양광 수요 급증과 솔라셀 및 모듈 생산능력의 급격한 확대로 주요 원재료인 폴리실리콘 공급부족이 심화되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날 OCI의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종전의 42만원에서 47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연산 27,000톤의 대규모 폴리실리콘 설비투자계획 발표
8일 장 중에 연산 27,000톤의 대규모 폴리실리콘 투자계획 발표(다음 쪽 표 참조)
동사는 현재 연산 17,000톤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진행중인 2개의 프로젝트가 완료되는 금년 말과 2011년 10월에 각각 10,000톤, 8,000톤이 추가될 예정
금번의 추가적인 대규모 투자계획 발표로 동사의 폴리실리콘 생산능력은 2011년 10월의 35,000톤에서 2011년 12월 42,000톤, 2012년 10월 62,000톤(vs Hemlock, Wacker 각각 46,000톤, 35,000톤)으로 확대되어 전세계 폴리실리콘 최대 생산기업이 될 전망.

- 중국과 대만 솔라셀/모듈업체들의 경쟁적 폴리실리콘 확보노력 지속
동사의 과감한 폴리실리콘 설비 확대는 세계 각 국의 태양광 수요 급증과 솔라셀 및 모듈 생산능력의 급격한 확대로 주요 원재료인 폴리실리콘 공급부족이 심화되었기 때문
특히 저가에 고순도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선두 폴리실리콘 업체와의 장기공급계약을 희망하는 전방업체들이 OCI의 추가 설비투자를 유도한 것으로 추정됨
최근 중국 및 대만 솔라셀/모듈업체들의 경쟁적 폴리실리콘 확보 노력이 지속되고 있음. 향후 2~3년 이내 grid parity 도달 기대와 미국, 중국, 일본 등 전력수요가 큰 국가들의 수요급증을 예상하고 있기 때문

- 폴리실리콘 생산능력 전망치 상향 조정. 새로운 목표주가 470,000원
금번 투자계획을 반영하여 OCI의 2011년 말 폴리실리콘 생산능력 전망치를 종전의 35,000톤에서 42,000톤으로, 2012년 말의 종전 45,000톤 전망치를 62,000톤으로 변경
설비투자 가정 변경에 따라 sum-of-the-parts valuation에 의하여 산출된 OCI의 주당 NAV는 종전의 425,710원에서 467,795원으로 상승.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종전의 420,000원에서 470,000원으로 상향 조정
OCI는 적극적이고도 경제적인 설비투자를 통하여 태양광 수요급증에 대비 중이며, 그에 힘입어 장기적으로 높은 수익성 유지가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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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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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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