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시장인 미국에서 고실업률의 영향으로 패스트푸드 수요가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맥도날드는 11월 전세계 매출이 4.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월가 전문가들은 5.6% 증가를 전망했다.
미국 판매는 4.9% 증가하며, 역시 월가 전망치인 5%에 미치지 못했다.
이에 따라 맥도날드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일시 1.5% 하락한 상태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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