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대한해운은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실시된 유상증자 구주주 청약 결과, 청약률 79.97%를 기록했다.
8일 대표주관사인 현대증권에 따르면 총 400만주 모집에 319만8894주가 청약돼 79.97%의 청약률을 기록했다.
실권주 80만1106주에 대해서는 오는 13~14일 이틀간 일반공모가 진행된다. 일반공모 후 최종 실권주는 현대증권(60%)과 공동주관사인 대우증권(40%)에서 잔액인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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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