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게임빌이 게임 '터치믹스'를 통해 스마트폰용 리듬 게임 시장에 진출했다.
게임빌은 8일 '터치믹스'를 통해 스마트폰용 리듬 게임의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스마트폰에 걸맞은 다양한 콘텐츠와 확대된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스마트폰용 리듬 게임 시장 진출은 게임빌이 최초로 외부에서 개발, 서비스 중인 게임을 인수하는 형태로 진행하고 있다.
'터치믹스'는 특유의 리듬감과 화려한 그래픽, 멀티사운드 연주 기능으로 지난 9월, T스토어에 출시된 이래 리듬 게임 장르에서 1위를 고수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사용자가 화면을 터치할 때마다 피아노, 드럼, 기타 등으로 분리된 각각의 파트를 직접 연주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송재준 게임빌 마케팅실 이사는 "이번 서비스는 국내 스마트폰 게임 오픈 마켓에서 인디 개발사가 전문 퍼블리셔와 협력하는 최초의 사례"라며 "앞으로도 외부의 유능한 개발자들과 협력해 모바일게임 시장의 성장에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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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