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는 7일 서울 반포동 JW 매리어츠 호텔에서 지식경제부가 주최한 ‘제 1회 한-중 기업경영 대상’에서 ‘주한중국대사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더베이직하우스는 중국시장에 맞춘 비즈니스 모델을 세우고 현지사회와 상생을 통해 중국에서 괄목할 만한 발전을 이룬 점을 인정받았다.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중국 현지 관계자들과의 우호적 협력을 통해 한국기업의 위상을 높인 점도 높게 평가됐다.
특히 중국 직원들의 권익과 복지를 위한 워크샵, 한국어 강의 개설 등 직원들에 대한 교육 투자를 확대해 현지 인력 양성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한 것도 수상 배경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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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