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삼성증권이 대규모 승진 인사를 단행하자 주가도 화답하듯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후 1시 13분 현재 삼성증권은 전날보다 2400원(3.40%) 오른 7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6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장중 한때 7만330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삼성, 한국, 미래에셋 등 국내 증권사와 DSK 등 외국계 증권사의 창구를 통해 매수 자금이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날 삼성증권은 김영호 강북지역 사업부장과 최창묵 리스크관리담당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키는 등 전무 2명과 상무 8명에 대한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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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