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측은 이에 대해 "다양성 관리 확대와 글로벌 인재경영 가속화를 위해 외국인 핵심인력의 본사임원 전환도 3명에서 7명으로 2배 이상 대폭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를 통해 본사 전환된 임원은 존세라토 반도체 SSI법인 메모리영업담당, 오마르칸 북미총괄 STA법인 휴대폰전략담당, 폴리테스키 북미총괄 SEA법인 생활가전담당, 러지아밍 중국전자총괄 중국판매법인 휴대폰영업담당, 한스 구주총괄 독일법인 CE담당, 아낫 동남아총괄 태국법인 CE담당, 디페쉬 인도연구소 무선통신담당 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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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유효정 기자 (hjyoo@newspim.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