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전일 90만원을 돌파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대장주 삼성전자가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8일 유가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24분 현재 전일대비 6000원(0.67%) 오른 90만700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장중한때 사상 최고가인 92만1000원까지 오른 이후 상승폭을 반납하며 마감했고 이날도 하락세로 장을 시작했지만 장중 반등에 성공했다.
DSK, UBS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지만 골드만삭스, CS, UBS 창구로는 외국인들이 매도세를 보이고 있어 외국인들의 공방이 치열하다.
남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에도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시장확대로 정보통신부문은 고속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라며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고성장이 전망될 뿐만 아니라 모바일 DRAM, NAND, AMOLED에서도 압도적인 1위 업체이며 비메모리 경쟁력도 강화되고 있어 모바일 시대의 최대 수혜업체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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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