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 기자] 윈포넷은 권오언외 4인에서 방준혁씨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8일 공시했다.
방준혁씨는 주식양수도 계약에 따른 장외거래를 통해 윈포넷의 기명식보통주 102만주를 90억원에 취득하는 계약을 맺었다. 방씨의 윈포넷 소유비율은 37.65%로 총 192만주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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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변명섭 기자(bright071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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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혁씨는 주식양수도 계약에 따른 장외거래를 통해 윈포넷의 기명식보통주 102만주를 90억원에 취득하는 계약을 맺었다. 방씨의 윈포넷 소유비율은 37.65%로 총 192만주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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