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기자] 지난 10월 일본의 경상흑자 규모가 예상에 미치지 못하는 증가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일본 재무성은 지난 10월 경상흑자가 1조 4362억엔으로 전년동월대비 2.9%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결과는 전년동월대비 9.6% 증가한 1조 5200억엔을 내다본 전문가들의 전망치를 크게 하회하는 결과다.
세부적으로 10월의 무역흑자는 9129억엔을 기록하며 전년동월에 비해 2.6% 감소했으며 소득수지 흑자는 8832억엔으로 전년동월의 8499억엔에 비해 증가했다.
한편 직전월인 9월 경상흑자는 전년대비 24.3% 급증해 2조엔을 육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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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