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의 2011 투자전망서밋에 참가한 사쓰는 또 내년 말까지 S&P 500지수가 지금보다 20% 오른 1470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사쓰는 "(S&P) 시장에 대해 매우 긍정적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며 "우리의 2011년 말 목표가는 1470"이라고 밝혔다.
또 "투자자들의 회의적 분위기가 경제에 대한 일반 사람들의 전망을 보수적으로 가져가도록 할 것"이라며 "따라서 올해 처럼 다소 놀랄만한 긍정적 실적이 나올수 있으며, 내년에는 시장이 전반적으로 다시 상승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사쓰는 이어 기준물인 10년물 국채 수익률의 경우, 채권시장의 강세장이 끝나면서 내년 말 4%대로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국제유가의 경우 내년 말 배럴당 100달러를 기록한 뒤 2012년 말에는 110달러로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12월7일 현재 S&P 500지수는 1230선을,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류(WTI)는 배럴당 89달러 수준을 보이고 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