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D(Investor's Business Daily)와 TIPP가 발표하는 경제낙관지수는 11월의 46.7에서 12월 45.8로 소폭 내렸다.
경제낙관지수는 50 이상이면 경제를 낙관적으로 보는 비율이 높고, 50 이하면 부정적 시각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12월지수 45.7은 12개월 평균치 46.4에 비해 0.6 포인트 낮은 수준이며, 전체 평균에 비해서는 4.9 포인트 낮은 것이다. 또 침체가 공식적으로 시작된 시점으로 간주하고 있는 2007년 12월의 44.4에 비해서는 1.3포인트 높은 수준을 보였다.
한편 6개월 경제전망 지수 역시 전월 50에서 12월 48.7로 내려섰다.
반면 개인의 재정전망을 나타내는 개인재정전망 지수는 0.1포인트가 오른 52를 기록했다.
IBD/TIPP는 매달 첫째주에 900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경제낙관지수를 산정하고 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