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10월까지 일본의 경기선행지수가 4개월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일본 내각부는 10월 경기선행지수가 전월대비 1.4포인트 하락한 97.2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경기 동행지수 역시 전월대비 1.4포인트 하락한 100.7을 기록, 2개월 연속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확산지수(DI)로는 선행지수가 20.0으로 전월 36.4에 비해 16.4포인트 하락했으며 동행 지수는 33.3으로 16.7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