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금리 인상 가능성에 1% 이상 떨어지던 중국 증시가 점차 낙폭을 축소하고 있다.
7일 중국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우리시각 오후 2시 7분 이 시각 현재 전날 종가보다 13.96포인트, 0.49% 내린 2843.25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주 중국이 금리 인상을 단행할 수도 있다는 소식에 오전 장에서 지수가 1.7% 급락하기도 했으나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을 좁혔다.
전문가들은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이미 시장에 충분히 반영됐다고 분석하며 추가 하락에 대한 우려를 잠재우고 있는 모습이다.
홍콩 증시 역시 중국의 금리 인상 우려가 과도하다는 분위기와 함께 반등했다.
홍콩 항셍지수는 전날 보다 131.50엔, 0.57% 오른 2만3369.19포인트로 오전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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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