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기석 기자] 산림조합이 현대카드와 제휴하여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출시한다.
7일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오는 10일 신용카드 5년 연속 국가고객만족도 1위 카드사인 현대카드와 제휴를 맺고 개인카드 2종, 법인카드 1종, 체크카드 1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산림조합-현대카드 M’은 가맹점이라면 어디에서나 0.5~3%의 M포인트가 적립되고 GS칼텍스 주유소에서 주유할 때 리터당 50M 포인트가 특별 적립될 뿐 아니라 적립된 포인트로 리터당 100M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현대기아차를 구입할 때 5년간 최고 200만 M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또 ‘산림조합-현대카드M2’는 M카드에 프리미엄 서비스가 더해진 플래티넘카드로 프리비아(PRIVIA)를 이용할 때 국내 및 국제선 항공 10%가 할인되고, 주요 면세점에서 최고 15%할인이 가능한 VIP용 카드이다.
체크카드인 ‘산림조합-현대카드C’는 결제액의 1%가 M포인트로 적립된다.
또 이번에 출시되는 모든 카드는 현금인출이 가능하며 산림조합의 ‘푸르미 플러스 통장’을 결제계좌로 사용할 경우 정기예탁금 수준의 금리 및 입출금 통장의 편리성까지 얻게 된다.
산림조합중앙회 조성미 실장은 “카드 이용자가 다양한 혜택을 더 많은 곳에서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서비스 개발과 인프라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산주조합원과 임업인, 그리고 거래고객에게 더욱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