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STX팬오션은 지난 6일 그룹 통합 기업 포털 '원 STX(ONE-STX)’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공식 개통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개통된 ‘One-STX’를 통해 STX팬오션 임직원들은 전세계 어디에서나 수신된 메일을 확인하고 문서를 결재할 수 있다.
또한 타 계열사 시스템에 별도의 인증 없이 연결이 가능하고, 검색을 통해 업무 지식뿐만 아니라 해당 업무와 연관된 임직원도 함께 조회할 수 있다고 STX팬오션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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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