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 기자]엔씨소프트의 최근 주가 하락은 매수의 기회라는 평가에 저가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7일 오전 9시 3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날보다 3000원(1.32%) 오른 22만 9500원에 거래되며 4거래일만에 반등했다.
엔씨소프트는 지스타가 종료된 지난 달 21일 이후 17% 이상 주가가 하락하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였었다.
그러나 정재우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성수기 시즌을 앞둔 시점에 저점매수 기회가 발생했다"며 "최근 상설 아이템몰을 오픈하는 등 4분기 이후 실적 모멘텀은 유효한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여성가족부의 셧다운제 합의에 따른 규제 우려 등으로 주가가 하락했지만 엔씨소프트의 게임은 정액제로 과금이 되고 있기 때문에 매출훼손에 대한 우려는 불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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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청 기자(chu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