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뉴욕증시는 6일(현지시간) 3대 주요지수들중 나스닥지수만이 상방영역에 머무른 가운데 혼조세로 마감했다.
유로존 부채위기가 수그러들지 않은데다 지난주 랠리에 따른 차익실현이 부담으로 작용했다.
다우지수는 0.17% 떨어진 1만1362.19포인트(잠정치), S&P500지수는 0.13% 밀린 1223.12 포인트를 기록한 반면 나스닥지수는 0.13% 전진한 2594.92 포인트로 장을 접었다.
[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