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은 노스캘로라이주 포시스 테크니컬 커뮤니티칼리지에서 행한 연설에서 "우리는 힘든 결정을 해야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고용창출과 경제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해야만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는 부시 정권이 추진했던 세감면안의 연장과 관련, 서로의 공통분모를 찾을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