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독일은 유럽재정안정기금(EFSF)에 대한 증액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정부 대변인이 6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대변인은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밝힌 뒤, 앞서 쟝-클로드 융커 유로그룹 의장이 제안한 범유럽 채권발행의 도입 가능성도 일축했다.
그는 이어 독일은 유로화의 안정화 제고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독일은 유럽재정안정기금(EFSF)에 대한 증액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정부 대변인이 6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대변인은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밝힌 뒤, 앞서 쟝-클로드 융커 유로그룹 의장이 제안한 범유럽 채권발행의 도입 가능성도 일축했다.
그는 이어 독일은 유로화의 안정화 제고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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