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한일건설은 발주처인 글로벌씨앤디의 채무 330억원에 대해 보증을 서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1.5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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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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