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세계 1위 제약사인 화이자(Pfizer)의 CEO가 갑작스레 물러나면서 향후 화이자를 이끌 새 인물로 내부 인사가 선임됐다.
화이자가 신임 최고 경영자(CEO)에 이안 리드(57) 글로벌 제약 부문 대표를 선임했다고 6일 현지언론이 일제히 보도했다.

화이자는 지난 2006년부터 회사를 이끌어온 제프리 킨들러(55) CEO가 갑작스럽게 물러나면서 지난 1978년부터 화이자에 몸 담아온 이안 리드를 CEO에 선임한다고 전했다.
한편 화이자는 내년 고지혈증 치료제인'리피토(Lipitor)의 특허권이 만료됨에 따라 매출 감소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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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