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는 올해 국내매출이 11월 말까지 1500억원을 돌파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추세라면 연말까지 1800억원 달성이 무난할 전망이다.
특히 지난 2008년 초 이랜드그룹이 국내 라이선스권을 인수한 뉴발란스는 3년만에 매출규모가 6배 이상 성장했다.
가장 많이 판매된 운동화는 뉴발란스 574 모델이다. 574 모델의 판매량은 연말까지 70만 족을 넘어설 전망이다. 통상적으로 1만족 이상 판매된 신발에 주어지는 ‘만족(1만족)클럽’에 진입하면 히트 상품 반열에 올라서는 점을 감안할 때 뉴발란스 574의 기록은 매우 이례적인 수치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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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