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소맥 선물은 달러 약세와 호주의 습한 날씨로 인한 수급 우려감에 3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옥수수와 대두 선물도 달러 약세와 함께 소맥 강세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다.
3일(현지시간) CBOT에서 소맥 선물은 수확철을 맞고있는 호주 작황지에 비가 많이 내리며 공급 경계감이 확대돼 큰 폭으로 올랐다.
근월물인 12월물은 31.5센트가 오른 부셸당 7.38달러로 장을 마쳤으며, 3월물은 30.5센트 상승한 7.79달러를 기록했다.
옥수수 선물도 달러 약세와 아르헨티나의 건조한 날씨 등에 지지받으며 12월물의 경우 18.25센트 오른 부셸당 5.59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1월물도 소맥 강세에 따른 동반 상승장세가 연출되며 20.5센트 상승한 부셸당 13.0025달러를 기록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