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급관리협회(ISM)는 3일(현지시간) 미국의 11월 서비스업 지수가 55.0으로 금년 5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0월 서비스업 지수는 54.3, 전문가들의 11월 예상치는 54.8이었다.
ISM 서비스업 고용지수도 10월의 50.9에서 11월 52.7로 개선되며 2007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ISM 서비스업 신규주문지수는 10월 56.7에서 11월 57.7로 상승, 금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지수가 50을 넘으면 경기가 확장되고 있음을 가리킨다.
[Reuters/Newspim] 장도선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