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 기자]우전앤한단은 운영자금 단기대여 용도로 홍콩자회사 'WOOJEON(H.K.) CO., LTD.'에 80억 4500만원 규모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우전앤한단 자기자본의 6.39%에 해당하며 대여기간은 내년 12월 4일까지다.
회사 측은 이번 금전대여를 "기존 대여금에 대한 기간 연장 건"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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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청 기자(chu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