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일동제약은 김중효 상무와 김완수 상무가 2~3일 제주에서 진행된 2010 한국약제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생산기술공로상과 품질관리공로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김중효 상무는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한 후 일동제약에 입사, 다년간 생산부에 근무하며 생산 공정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루어내는 등 제약산업기술 발전에 일조해 왔으며, 현재 구매담당임원으로 재직하며 구매와 위수탁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김완수 상무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한 뒤 일동제약 품질관리 분야에서 근무하며 철저한 품질관리와 GMP 준수를 위해 노력해왔으며, 특히 자체 밸리데이션 능력을 보유하도록 하는 등 품질관리 책임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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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