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의 승인은 러시아가 WTO에 가입하기 위해 거쳐야 할 마지막 관문이다. 러시아의 WTO 가입을 두고 몇 년간 지속되어 온 미-러 논쟁은 최근 몇 달간 마무리된 상태이다.
블라디미르 푸틴 총리는 2011년에 러시아가 WTO에 가입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힌 바 있다.
치조프 대표는 이날 인테르팍스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정상회담 이전에 양자간 각서 체결에 대한 논의를 진행 중이며, 체결은 정상회담 수일 전 또는 몇 시간 전에 이루어질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