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삼성전자가 외국인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6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2일 유가시장에서 삼성전자 오전 10시 28분 현재 전일대비 2만원(2.44%) 오른 84만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4일 이후 6거래일만에 반등으로 전일까지 3일 연속 순매도세를 보이던 외국인들이 매수세로 돌어서며 지수상승을 이끌고 있다.
C.L.S.A 창구와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민희 동부증권 연구원은 "LCD가 턴어라운드하고 있고 D램 가격은 바닥에 접근했다"며 "스마트기기 성장에 따른 넨드 실적성장이 지속돼 기존 전망대로 분기실적은 내년 1분기부터 상승 전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실적 추정을 새로 반영하고 스마트폰 판매호조를 감안해 내년 통신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6%, 33%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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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