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발표된 아일랜드와 EU/IMF간 MOU에 따르면, 또 아일랜드는 가능한 단기간내 국영 은행의 지분을 처분하고, 재정정책에 대한 독립적 자문을 제공할 수 있는 예산자문위원회를 구성하게 된다.
이와 함께 아일랜드는 전력과 석유 부문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민영화 검토와 국영자산의 민영화 목표도 설정하기로 합의했다.
아일랜드는 또한 올해 재정적자 목표를 153억유로로, 내년 재정적자폭은 146억유로를 목표로 설정했다.
아울러 아일랜드 중앙은행의 자산 안전성을 위해 IMF가 아일랜드 중앙은행을 방문한다.
한편 아일랜드 재무부는 내년 아일랜드가 당초 전망처럼 1.7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이날 재차 강조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