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지난주 미국 모기지금리의 상승으로 재융자신청이 감소한 영향으로 모기지신청지수가 급락했다.
1일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608.8로 직전주에 비해 16.5% 후퇴했다.
이 중 구매융자 신청은 1.1% 증가했으나, 재융자신청은 21.6% 감소했다.
지난 주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56%로 오르며 8월 중순 이후 최고 수준을 보였다. 직전 주에는 4.5%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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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